제어 · 화면
설비 동작 순서를 PLC 시퀀스로 짜고, 작업자가 볼 터치 HMI 화면도 만듭니다. 노후 제어기 교체, 돌고 있는 설비 개조도 합니다.
GOING · 자동제어 개발
어떤 기계인지 먼저 듣고, 범위와 견적을 문서로 드립니다. PLC 시퀀스 · 제어 보드 · 터치 HMI · 데이터 수집(DAQ) · 모니터링을 한곳에서 만듭니다. 소스와 도면은 귀사에 남습니다. 다음 기계 때는 그 도면부터 보면 됩니다.
기계 제작사 · 설비 운영 현장 · 장비 제조사 · 연구실 · 시제품이 필요한 곳
01새 업체를 찾지 않아도 되는 이유
기계가 달라져도 제어 맡기는 곳은 한 군데면 됩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02하는 일 · 설계부터 현장 시운전까지
셋 중 하나만 맡기셔도 되고, 통째로 맡기셔도 됩니다.
설비 동작 순서를 PLC 시퀀스로 짜고, 작업자가 볼 터치 HMI 화면도 만듭니다. 노후 제어기 교체, 돌고 있는 설비 개조도 합니다.
기성품 제어기로 사양이 안 나오면 전용 보드를 회로부터 설계합니다. 아두이노 · 라즈베리파이 · RP2040 기반으로 시제품이나 한 대만 필요한 장치도 만듭니다.
설비에서 나오는 값을 모아 저장하고, 보는 화면을 만듭니다. 장비 통신 연동, 데이터 수집(DAQ), 모니터링 · 원격 감시, 거기에 붙는 PC · 웹 프로그램도 저희 일입니다.
자사 제품 · SEN
용역하면서 만든 것을 제품으로 다듬어 직접 팔고 있습니다. 팔아 보니 납기와 사후 수리가 어디서 걸리는지 알게 됐고, 그게 맡기신 설계에도 들어갑니다. 제품 문의·구매·매뉴얼은 브랜드 사이트에 있습니다.
03저희가 지키는 네 가지
외주 줄 때 걱정되시는 부분,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영업 담당을 거치지 않습니다. 전화는 개발하는 사람이 받습니다.
무엇을, 언제까지, 얼마에 할지 착수 전에 문서로 확정합니다.
프로그램 파일만 보내지 않습니다. 설비가 현장에서 도는 것을 보고 마칩니다.
도면·설비 정보는 검토 목적 외에 쓰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NDA 를 먼저 씁니다.
042021년 · 서울 문래동
고잉은 설비·기계에 들어가는 제어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회로와 화면을 직접 만들어 봤기 때문에, “이건 보드로 푸는 게 싸다” 같은 판단을 처음 상담 때 드릴 수 있습니다.
수행 분야
고객사명은 밝히지 않습니다. 비슷한 사례가 궁금하시면 상담 때 범위까지만 말씀드립니다.
05메일로 받습니다 · 사양서 없이 시작해도 됩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한두 문단이면 충분합니다. 담당 엔지니어가 직접 읽고 검토해서 회신드립니다. 검토는 무료입니다.
도면·사양서가 있으시면 메일에 첨부해 주세요. 보내주신 내용은 검토 목적 외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메일로 보내 주세요
contact@intosen.com 로 메일 쓰기버튼을 누르면 메일 앱에 아래 틀이 채워져 열립니다. 사양서가 없어도 됩니다.
메일 앱이 안 열리면 주소를 복사해서 보내 주세요 — contact@intosen.com